비밀일기 전체공개( •̀∀•́ )✧

떠돌이 방랑자는 지구 어디엔가 그리움 발자국을 찍고 온다

모노밍 2026. 3. 2.
반응형

 

애정하는 토론토 미드타운

에글링턴 거리 걸어보기... >_<

부쩍 서늘해진 기분이었또롱 ( ˘▽˘)っ♡

 

 

 

Mt Pleasant Rd 에 있는 느좋 카페 들러봄

여긴 크로와상 재질의 동글동글 패스츄리 ... 이름 까먹

너무 맛난 집이었다 ... 

Savory한 피자맛과 Sweet한 딸기치즈케잌 시켜봄( ´͈ ॢꇴ `͈ॢ)・*♡

 

 

 

PAI 타이 레스토랑 갔는데 어머 천장이 라푼젤 등불 같아

그런데 너무 배고팠던 우리는 음식사진을

정말 단 한장도 남기지 않았구나... 진짜 웃겨

파씨유, 똠양꿍, 카오소이 일케 먹었는뎅 (。•́ - •̀。)

근데 여긴 토론토에서 너무 유명해서 어떤 메뉴를 먹어도

망하지 않음 주의 ><

 

 

 

후식으로 젤라또 때려주구영,,,

나는 새콤한거 매니아니까

레몬셔벗은 필수필수‎٩(⸝⸝ᵕᴗᵕ⸝⸝)و*̣̩⋆

 

에글링턴 너무 좋은게 맛집도 많구 무엇보다

이탈리안 좋아하는데 파스타집도 좋은데 많고

젤라또집도 있고 행복해... 

애정하는 에글링턴

•‧:❤️:‧• ˁ ˈ ᵕ ˈ ˀ •‧:❤️:‧•

 

 

방랑자는 토론토의 생활을 뒤로 한채 다시 

쏘캘로 향해보았습니다... 

떠돌이 방랑자는 지구 이곳 저곳 어디엔가 

그리움이 잔뜩 묻은 발자국을 총총 찍고 온다...

여기에도 저기에도 속하지 않아 자유롭지만 

또 언제 다시 와볼까 싶어서 아쉬움만 뭉게뭉게 거리네

 

 

그치만 쏘캘은... 느좋이야 느좋 ...⁽⁽٩(๑˃̶͈̀ ᗨ ˂̶͈́)۶⁾⁾

 

반응형

댓글

💲 추천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