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애정하는 토론토 미드타운
에글링턴 거리 걸어보기... >_<
부쩍 서늘해진 기분이었또롱 ( ˘▽˘)っ♡






Mt Pleasant Rd 에 있는 느좋 카페 들러봄
여긴 크로와상 재질의 동글동글 패스츄리 ... 이름 까먹
너무 맛난 집이었다 ...
Savory한 피자맛과 Sweet한 딸기치즈케잌 시켜봄( ´͈ ॢꇴ `͈ॢ)・*♡




PAI 타이 레스토랑 갔는데 어머 천장이 라푼젤 등불 같아
그런데 너무 배고팠던 우리는 음식사진을
정말 단 한장도 남기지 않았구나... 진짜 웃겨
파씨유, 똠양꿍, 카오소이 일케 먹었는뎅 (。•́ - •̀。)
근데 여긴 토론토에서 너무 유명해서 어떤 메뉴를 먹어도
망하지 않음 주의 ><



후식으로 젤라또 때려주구영,,,
나는 새콤한거 매니아니까
레몬셔벗은 필수필수٩(⸝⸝ᵕᴗᵕ⸝⸝)و*̣̩⋆
에글링턴 너무 좋은게 맛집도 많구 무엇보다
이탈리안 좋아하는데 파스타집도 좋은데 많고
젤라또집도 있고 행복해...
애정하는 에글링턴
•‧:❤️:‧• ˁ ˈ ᵕ ˈ ˀ •‧:❤️:‧•




방랑자는 토론토의 생활을 뒤로 한채 다시
쏘캘로 향해보았습니다...
떠돌이 방랑자는 지구 이곳 저곳 어디엔가
그리움이 잔뜩 묻은 발자국을 총총 찍고 온다...
여기에도 저기에도 속하지 않아 자유롭지만
또 언제 다시 와볼까 싶어서 아쉬움만 뭉게뭉게 거리네

그치만 쏘캘은... 느좋이야 느좋 ...⁽⁽٩(๑˃̶͈̀ ᗨ ˂̶͈́)۶⁾⁾
'비밀일기 전체공개( •̀∀•́ )✧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늘 그 자리에 있는 것들이 주는 위로 (1) | 2025.09.03 |
|---|---|
| 사랑은 어쩌면 그냥 그 자리에 있어주는 것 (9) | 2025.08.12 |
| 그늘에만 서도 서늘한 나라의 여름 어디갔어 (1) | 2025.07.19 |
| 황혼의 빛에 더 선명해지는 감정의 definition (2) | 2025.05.14 |
| 서부의 노을은 야자수의 실루엣으로 완성 (1) | 2025.05.02 |
댓글